
경남적십자사 기빙클럽 53, 54호 나눔주자 탄생
지역기업들 주변이웃 위한 나눔에 앞장서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김종길)는 23일(화) 경남적십자사 ‘2021 기빙클럽’ 53, 54호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 기빙클럽 경남 53호 하지훈(대운건설주식회사 대표이사), 54호 도춘석(법무법인 더도움 대표변호사, 경남지방변호사회 회장)이 각각 기부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대운건설주식회사는 1989년 설립된 건설, 건축, 토목, 시공 분야 전문건설업체로 끊임없는 기술개발과 경영 혁신을 통해 지역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법무법인 더도움은 분야별 다양한 전문지식과 경험을 갖춘 변호사들로 구성된 법률사무소로, 합리적 문제 해결을 위한 상담 및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 김종길 회장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민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따뜻한 온정 나눔에 참여해 준 기부자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