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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경남

(사)느티나무경남장애인부모회 창원시지부-경남적십자사, 사회공헌협약 체결

배포일 :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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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느티나무경남장애인부모회 창원시지부-경남적십자사,

사회공헌협약 체결

더 어려운 이웃을 위한 재난대비가방 기부도 진행

(사)느티나무경상남도장애인부모회 창원시지부(회장 배선이)와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김종길)는 18일(목) 사회공헌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취약계층 후원과 장애인 복지향상을 위해 이웃나눔 실천, 장애인 응급처치 안전교육 등을 상호 협력하에 실시하기로 했다.

또한, (사)느티나무경상남도장애인부모회는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를 통해 재난대비가방 40개를 창원지역 취약계층에 기부하였다.

배선이 회장은 “우리 사회가 장애인, 취약계층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손을 내밀고 잡아주는 따뜻한 공동체가 되면 좋겠다”며 “오늘 더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과 베풂을 실천하게 되어 너무 뿌듯하다”고 전했다.

한편, 재난대비가방 프로그램은 경남적십자사가 도내 재난취약계층의 안전을 위해 전국 최초로 시행하는 것으로, 기부자가 재난대비가방(개당 5만 원)을 1개 기부하면 적십자사에서 매칭펀딩으로 1개를 추가로 더 기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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