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창원국가산단경영자협의회-경남적십자사,
생명·안전·나눔 사회공헌협약
인도주의 활동 및 나눔 문화 확산
(사)창원국가산업단지경영자협의회(회장 양재부)와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김종길)가 19일(금) 생명·안전·나눔의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사회공헌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날 협약식에서 양 기관은 재난구호활동, 위기가정 긴급지원, 지역사회 소외계층 지원 및 나눔 문화 확산 등 도내 사회공헌사업을 위한 협력을 약속했다.
1995년 설립된 창원국가산업단지경영자협의회는 정보교류·역량결집·상생협력을 통해 산업단지 발전과 회원사 경쟁력 강화에 이바지하고 있다.
양재부 회장은 ”이번 사회공헌협약이 서로 상생하며 발전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종길 회장은 “두 기관이 협력하고 교류하여 지역사회를 위한 사업을 함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