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적십자사 기빙클럽 50~52호 나눔주자 탄생
지역기업들 주변이웃 위한 나눔에 앞장서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김종길)는 15일(월) 경남적십자사 ‘2021 기빙클럽’ 50~52호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 기빙클럽 경남 50호 강병환(흥한주택종합건설(주) 건설사업본부장), 51호 윤두칠((주)두산종합목재 대표이사), 52호 이기화((유)우진전기 대표이사)가 각각 기부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흥한주택종합건설(주)은 다양한 건축사업수행 경험을 바탕으로 살기 편한 주거 시설, 자연과 인간이 조화를 이루는 건축 시설을 공급해오고 있다. ㈜두산종합목재는 중간마진을 줄인 경쟁력 있는 제품 공급, 고품질의 제품 생산 및 판매를 위해 노력하는 지역 최고 목재회사이다. (유)우진전기는 창원시 북면에 위치한 전기공사업체로, 지속적인 시공기술의 개발 및 향상을 통해 지역전력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 김종길 회장은 “지역에 소외된 곳이 없도록 기부자분들의 따뜻한 마음을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