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남도한의사회-경남적십자사, 생명·안전·나눔 사회공헌협약
인도주의 활동 및 나눔 문화 확산
경상남도한의사회(회장 이병직)와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김종길)가 11일(목) 생명·안전·나눔의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사회공헌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날 협약식에서 양 기관은 재난구호활동, 위기가정 긴급지원, 지역사회 소외계층 지원 및 나눔 문화 확산 등 도내 사회공헌사업을 위한 협력을 약속했다.
1952년 설립된 경상남도한의사회는 도내 한의사들을 대표하는 단체로, 1,000여 명의 소속회원이 지역민의 건강 보호 및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경상남도한의사회 이병직 회장은 ”협약을 체결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고, 지역 봉사활동 및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두 기관이 함께 노력해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 김종길 회장은 “이번 협약이 경남도민의 건강증진에 더욱 기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