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
마산합포구 가스폭발사고 피해자 대상 재난심리회복지원 실시
경남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센터장 이성우)는 5일부터 7일까지 마산합포구에서 발생한 주택 가스폭발사고 피해자들을 대상으로 재난심리회복지원을 실시하였다.
지난 1일(월) 창원시 마산합포구 산호동에서 가스폭발사고가 발생하여 10세대가 피해를 입었으며, 이후 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는 사고현장과 임시거처를 방문하여 피해자를 대상으로 심리지원을 진행했다.
한편, 경남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는 자연재해, 교통사고, 화재 등 일상적 사고의 피해자와 가족, 목격자, 구조에 참여한 공무원, 시민 등을 대상으로 상담을 실시하고 있다.
교수, 정신건강전문요원, 전문상담사, 간호사, 사회복지사 등 98명의 전문인력이 재난 발생 시 재난경험자에게 초기 심리 상담을 진행하여 일상생활로의 조속한 복귀와 안정을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