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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경남

경남적십자사 기빙클럽 30호~33호 탄생

배포일 :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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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적십자사 기빙클럽 30호~33호 탄생

한파 녹이는 따뜻한 기부 행렬 이어져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김종길)는 1일(월) 경남적십자사 ‘2021 기빙클럽’ 30호~33호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 경남 30호 (주)에스앤에스 조선희 대표이사, 31호 미래환경개발㈜ 김경애 대표이사, 32호 (유)코아시스템 강순옥 대표이사, 33호 ㈜더줌 임경아 대표이사가 각각 기부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또한 (유)코아시스템 강순옥 대표이사는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 재원조성에 기여한 공적을 인정받아 대한적십자사 회원유공장 은장을 수상했다.

네 기업은 연말연시 이웃의 어려움을 돌아보고 나눔 활동에 앞장서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했다.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 김종길 회장은 “코로나19로 어느 해보다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이 많다”며 “따뜻한 나눔 정신을 가진 기업인들의 기부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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