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 혹한기 재난취약계층 지원사업 펼쳐
도내 취약계층 1,762가구에 물품 및 정서 지원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김종길)는 혹한기 재난취약계층 지원사업을 진행중이라고 29일(금) 전했다.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는 겨울철 한파에 따른 피해 예방과 신속한 대응을 위해 지난해 12월부터 오는 2월까지 도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선제적이고 지속적인 구호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적십자봉사원들은 도내 취약계층 1,762세대를 방문하여 바닥매트와 무릎담요 등 혹한기 난방용품을 전달하고, 수혜자 생활환경 및 건강상태 점검, 정서 지원 활동을 펼쳤다.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 김종길 회장은 “우리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건강하게 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