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 ‘정기후원 개발 우수 봉사회 시상식’ 개최
도내 나눔문화 확산에 힘쓴 봉사회·봉사원에 표창 수여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김종길)는 26일(화) 오후 2시 지사 6층 대강당에서 ‘정기후원 개발 우수 봉사회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 ‘2020년 하반기 봉사회 정기후원 개발 캠페인’ 우수 봉사회 및 봉사원에 대해 표창장을 수여하였으며, 대상은 거제지구협의회, 진해지구 웅동2동 봉사회, 거제지구 박명옥 봉사원에게 돌아갔다.
또한, 최우수상은 마산지구협의회가 수상하였으며, 우수상은 진해지구협의회와 밀양지구협의회가 공동으로 수상했다.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 김종길 회장은 “따뜻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애써주시는 봉사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도내 나눔 실천 문화가 널리 퍼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활발한 활동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