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적십자사 기빙클럽 15호~17호 참여
도내 온정 나눔 행렬 이어져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김종길)는 4일(월) 2021 기빙클럽 경남 15호 황태부(디엔엠항공 대표, KAI협력회사협의회 회장), 16호 조창제((주)디엠테크놀러지 대표이사, 경남이노비즈협회 회장), 17호 나영우(휴먼중공업(주) 대표이사, 경남조선기자재협동조합 이사장)로부터 기부금을 전달받았다.
세 기부자는 새해를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한 200인 100만 원 기부 릴레이에 자발적으로 동참하며 뜻 깊은 선행을 실천했다.
또한 이날 황태부 대표는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 재원조성에 기여한 공적을 인정받아 대한적십자사 회원유공장 은장을 수상했다.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 김종길 회장은 “소외된 이웃들을 위하는 아름다운 마음에 감사드리고, 어려움을 겪는 분들을 지원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1 기빙클럽은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에서 진행하는 200인 100만 원 기부릴레이 캠페인으로, 기부금은 도내 위기가정의 생활안정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