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경일여고 RCY, 정글티와 정글슈즈 제작·기증
연말연시 훈훈한 나눔 실천으로 감동 전해
창원경일여자고등학교(교장 신상익) RCY 학생들이 국내외 어려운 아이들에게 전달하기 위한 정글티와 정글슈즈를 만들어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창원경일여고 학생들은 올해 코로나19로 인해 학교축제가 개최되지 않자 대체할 만한 활동을 찾던 중 미혼모 신생아를 위한 털모자 짜기와 정글티, 정글슈즈 만들기 등 의미 있는 봉사활동을 시행했다.
학생들이 제작한 물품은 국내 및 8개국의 어려운 아이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신상익 교장선생님은 “뜻깊은 활동에 동참해준 학생들에게 감사하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에 대해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학생들의 나눔 활동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