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업회사법인(주)길전통식품, ‘적십자사 씀씀이가 바른기업’ 가입
경남적십자사에 월 20만 원 정기 후원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김종길)는 30일(수) 경남 양산시에 있는 농업회사법인(주)길전통식품(대표 김민혁)을 방문해 ‘씀씀이가 바른기업’ 경남 61호점 명패 전달식을 가졌다.
씀씀이가 바른기업은 지역사회 위기가정 지원을 위해 적십자사에 월 20만 원 이상을 정기적으로 후원하는 기업사회공헌 캠페인이다.
농업회사법인(주)길전통식품은 경남 양산 내원사 부근 청정지역에 위치한 전통식품 제조·판매 기업으로 방부제 및 합성첨가물이 들어가지 않은 된장, 간장 등을 판매하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 임군빈 사무처장은 “코로나19의 여파로 사회 분위기가 침체된 가운데 응원의 손길을 보태주셔서 도민들께 많은 위로가 될 것 같다. 기부금이 필요한 곳에 투명하게 쓰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