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 집중호우 이재민 위기가정 긴급지원
삼성 후원금 5천만 원으로 도내 45가구 지원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김종길)는 경남지역 내 집중호우 이재민 위기가정 45가구를 대상으로 생계·주거·교육·기타영역 긴급지원을 시행했다고 30일(수) 밝혔다.
경남지사는 지난 9일(수) 긴급지원 솔루션 위원회를 개최하고 심의를 통해 하동군 39가구, 창녕군 5가구, 통영시 1가구에 총 5천만 원의 지원을 결정하였으며, 12월 중 지원을 완료하였다.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 김종길 회장은 “도내 곳곳에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이 아직 많다. 적십자 위기가정 긴급지원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의 ‘희망풍차 위기가정 긴급지원’ 프로그램은 어려움에 처한 위기가정을 발굴하여 신속히 지원함으로써 위기상황으로부터의 탈피를 돕고 자활의 기회를 제공하여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