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적십자사 기빙클럽 11호~14호 참여
도내 온정 나눔 행렬 이어져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김종길)는 28일(월) 2021 기빙클럽 경남 11호 영진케리아(주)(대표이사 우향숙), 12호 에이치개발(대표 홍은균), 13호 지아이엔테크(대표이사 김재현), 14호 베스트에프에이(주)(대표이사 김유찬)로부터 기부금을 전달받았다.
세 기업은 연말을 맞아 자발적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한 200인 100만 원 기부 릴레이에 동참하며 뜻 깊은 선행을 실천했다.
또한 이날 베스트에프에이(주)는 누적기부금액 300만 원을 달성하여 대한적십자사 회원유공장 은장을 수여 받았다.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 김종길 회장은 “추운 겨울 따뜻한 나눔 문화를 전파하는 데 동참해주신 기부자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2021 기빙클럽은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에서 진행하는 200인 100만 원 기부릴레이 캠페인으로, 기부금은 도내 위기가정의 생활안정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