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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경남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 취약계층에 마스크 50만장 배포

배포일 :
2020.12.24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 취약계층에 마스크 50만장 배포

도내 곳곳에 코로나 대유행 막을 마스크 배부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김종길)는 24일(목)부터 코로나19 대유행을 막기 위해 도내 곳곳 방역 취약계층에게 마스크 50만장을 배부한다.

경남지사는 코로나19 피해 구호 및 예방 활동을 목적으로 도내 22개 시군구 방역취약계층에 KF80 이상 공적마스크와 일반마스크를 전달한다.

대한적십자사 김종길 회장은 “3차 대유행이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는 시기인 만큼 취약계층에게 마스크를 신속히 전달하여 방역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는 법정 재난관리책임기관이자 구호지원기관으로서 코로나19에 대응해 긴급구호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경남지사는 자가격리자 비상식량세트 지원, 의료취약계층 대상 예방물품 지원, 공공시설 방역활동 등을 전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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