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건축사협회 경상남도건축사회, 적십자 특별회비 500만 원 기탁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김종길)가 23일(수) 대한건축사협회 경상남도건축사회(회장 김재석)로부터 적십자 특별회비 500만 원을 전달받았다.
경상남도건축사회는 1965년 설립된 국가공인 건축전문가단체로 경남 도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한 건축 창작 활동, 건축문화 발전 및 건축기술의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코로나19 확산방지 성금으로 2천만 원을 기부하는 등 사회공헌활동에도 적극 참여하여, 지난 11월에는 누적기부금액 5천만 원 이상 회원에게 주어지는 적십자 회원유공장 최고명예장을 수상한 바 있다.
김재석 회장은 “어려운 이웃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후원에 참여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곳곳에 나눔 문화를 전파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