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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경남

통영시, 적십자 특별회비 100만 원 전달

배포일 :
2020.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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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적십자 특별회비 100만 원 전달

희망을 나누는 적십자회비 납부 동참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김종길)는 22일(화) 통영시(시장 강석주)로부터 적십자 특별회비 100만 원을 전달받았다.

통영시를 대표하여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한 강석주 시장은 “이번 기부금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잘 사용되었으면 좋겠다”며 “소외받는 이웃을 돕기 위한 적십자 회비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는 12월 1일부터 오는 2021년 1월 31일까지를 2021년도 적십자회비 집중모금 기간으로 설정하고 도내 곳곳에서 나눔 문화 확산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올해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의 목표액은 29억 8500만 원이다.

적십자 회비는 갑작스러운 재난·재해를 당한 이재민에 대한 구호활동, 도내 취약계층 및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정 긴급지원, 응급처치 및 수상안전 교육, 청소년적십자(RCY) 사업 등 다양한 인도주의 활동을 전개하는 데에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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