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기빙클럽 8호~10호 참여
지역사회 따뜻한 기부 행렬 이어져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김종길)는 21일(월) 2021 기빙클럽 경남8호 (주)유니스타 (대표이사 임영갑), 9호 (주)창성이엔지(대표이사 박정애), 10호 (주)영진프라스틱(대표이사 서영식)로부터 기부금을 전달받았다.
또한 이날 (주)유니스타와 (주)창성이엔지는 누적기부금액 300만 원을 달성하여 대한적십자사 회원유공장 은장을 수여 받았다.
세 기업은 연말을 맞아 자발적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에 동참하여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나눔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 김종길 회장은 “추운 겨울 따뜻한 나눔 문화를 전파하는 데 동참해주신 기부자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2021 기빙클럽은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에서 진행하는 200인 100만 원 기부릴레이 캠페인으로, 기부금은 도내 위기가정을 대상으로 취약계층 생활안정 및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