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안군, 적십자 특별회비 100만 원 전달
희망을 나누는 적십자회비 납부 동참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김종길)는 16일(수) 함안군수 집무실에서 함안군(군수 조근제)로부터 적십자 특별회비 100만 원을 전달받았다.
함안군을 대표하여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한 조근제 군수는 “모두가 어려운 시기이지만 도움이 절실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손길이 전달될 수 있도록 적십자회비에 동참해주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는 12월 1일부터 오는 2021년 1월 31일까지를 2021년도 적십자회비 집중모금 기간으로 설정하고 도내 곳곳에서 나눔 문화 확산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올해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의 목표액은 29억 8500만 원이다.
적십자 회비는 갑작스러운 재난·재해를 당한 이재민에 대한 구호활동, 도내 취약계층 및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정 긴급지원, 응급처치 및 수상안전 교육, 청소년적십자(RCY) 사업 등 다양한 인도주의 활동을 전개하는 데에 사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