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시, 적십자 특별회비 100만 원 전달
지속적 나눔 참여로 적십자 회원유공장 명예장 수상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김종길)는 10일(목) 사천시장 집무실에서 사천시(시장 송도근)로부터 적십자 특별회비 100만 원을 전달받았다.
사천시를 대표하여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한 송도근 시장은 “사천시도 2021년도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에 힘을 보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이날 전달식에서 경남지사는 사천시에 대한적십자사에 1천만 원 이상 기부한 회원에게 주어지는 적십자 회원유공장 명예장을 전달하였다.
한편, 대한적십자사는 12월 1일부터 오는 2021년 1월 31일까지를 2021년도 적십자회비 집중모금 기간으로 설정하고 도내 곳곳에서 나눔 문화 확산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올해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의 목표액은 29억 8500만 원이다.
적십자 회비는 갑작스러운 재난·재해를 당한 이재민에 대한 구호활동, 도내 취약계층 및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정 긴급지원, 응급처치 및 수상안전 교육, 청소년적십자(RCY) 사업 등 다양한 인도주의 활동을 전개하는 데에 사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