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 RCY단원들, 에코프렌즈 환경캠페인 실시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식물 키우기 등 환경보호실천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김종길)는 경상남도 청소년적십자(RCY) 단원들이 환경보호 실천을 위한 ‘에코프렌즈 환경캠페인’을 진행하였다고 26일(목)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기후 변화 등 환경 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도가 증가함에 따라 청소년의 환경 사랑에 대한 의식을 고취하고 녹색운동 실천 확산을 위해 시행되었다.
경남 도내 RCY 단원 및 지도자 242명이 참여한 가운데 △녹색 식물 키우기 △우리동네 쓰담쓰담 △일회용품 대체품 사용 △재활용품 분리수거 등 비대면 직은 실천 활동과 △환경정화활동 △환경보호 캠페인 활동 △기후변화 대응 영상제작 등 온·오프라인의 다양한 활동을 시행하였다.
식물심기 활동에 참여한 박 모 단원은 “쓰레기 줍기, 식물심기 활동을 통해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며 “앞으로도 환경보호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