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해담종합건설 윤원섭 대표, ‘적십자 회원유공장 명예장’ 수상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김종길)가 11일(수) 열린 대한적십자사 창립 115주년 기념 경남지사 연차대회에서 (주)해담종합건설 윤원섭 대표에게 적십자 회원유공장 명예장을 수여했다.
적십자 회원유공장 명예장은 대한적십자사에 1천만 원 이상 기부한 회원에게 주어지는 유공장이다.
윤원섭 대표는 지난 5월 코로나-19 피해자 지원을 위한 성금으로 대한적십자사에 1천여만원을 기부한 바 있다.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는 이 성금을 집밖 출입이 제한되어 생필품 구입이 어려운 자가격리자들을 위한 비상식량세트 제작·지원 활동 등에 사용하였다.
윤원섭 대표는 “앞으로도 지역 내 소외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기부를 꾸준히 실천하겠다”며 “하루빨리 코로나19가 종식되어 온 국민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 상황이 해결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