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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경남

적십자 경상남도협의회 운영위원, 비치코밍 봉사활동 펼쳐

배포일 :
2020.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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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십자 경상남도협의회 운영위원, 비치코밍 봉사활동 펼쳐

거제시 해안가 일대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화 시행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경상남도협의회(회장 이외숙)가 거제지역 주요 해안가 일대에서 환경보호를 위한 비치코밍 봉사활동을 시행했다고 10일(화) 밝혔다.

이번 환경정화활동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대면접촉을 최소화하면서 실행할 수 있는 봉사활동의 필요성이 증가함에 따라 시행되으며, 비치코밍(Beachcombing)이란 해변을 빗질하듯이 해양 쓰레기를 주워 모으는 해양 정화 활동을 말한다.

경상남도협의회 운영위원들은 거제 저도와 농소해변을 찾아 플라스틱 등 각종 쓰레기를 수거했다. 비치코밍 봉사활동이 끝난 뒤에는 쓰레기가 담긴 포대자루의 사진과 봉사활동 참여 사진을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등 개인 SNS에 등재했다.

경상남도협의회 이외숙 회장은 “이번 활동으로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었다”며 “깨끗한 해양 환경조성을 위하여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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