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누리이엔지, ‘적십자 특별회비’ 1,000만 원 전달
적십자 특별회비에 참여하며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김종길)는 2일(월) (주)누리이엔지(대표 김연아)로부터 2020년 적십자 특별회비 1,00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주)누리이엔지는 2013년 설립된 시설물 축조관련 전문공사업체로,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돕는 나눔 운동에 적극 참여하고자 특별회비를 전달했다.
김연아 대표는 “코로나19와 자연재해 상황이 발생했을 때 대한적십자사가 최전선에서 적극 대응하는 모습을 보고 기부에 동참하게 되었다”며 “작은 금액이지만 생명을 살리는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에 잘 사용하기를 바란다”고 기부 소감을 말했다.
한편, 이날 전달된 적십자 회비는 국내 위기가정 지원, 재난구호 활동 및 취약계층 지원 등 어려운 이웃의 고통을 나누고 희망을 전하는 다양한 인도주의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