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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경남

마창중앙적십자봉사회, 북한이탈주민 의료지원사업 후원금 500만 원 기부

배포일 :
2020.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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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창중앙적십자봉사회, 북한이탈주민 의료지원사업 후원금 500만 원 기부

2020 기빙클럽 가입하며 기부금 300만 원 추가 전달

마창중앙적십자봉사회(회장 이철수)는 지난 9일(금)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김종길)에 북한이탈주민 의료지원사업 후원금 500만 원 및 위기에 처한 조손가정을 위한 ‘2020 Giving Club’ 기부금 300만 원을 전달했다.

마창중앙적십자봉사회는 코로나19 영향으로 감염병 예방에 대한 국민들의 욕구가 이어지자 북한이탈주민 대상 폐렴, 대상포진 예방접종 사업을 위한 후원금 500만 원을 전달했다.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는 북한이탈주민 의료지원사업으로 감염병에 취약하고 국내 정착이 아직은 어려운 최근 입국한 북한이탈주민 80명을 선정하여 1인 25만원 상당비용이 소요되는 폐렴과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또한, 이날 도현건설(주) 이철수 대표, (주)아이피시 김판수 대표, (주)진해납석동양점토 김홍규 대표는 대한적십자사 조손가정 지원 모금 캠페인 ‘2020 기빙클럽’에 가입하며 각각 100만 원씩 총 300만 원의 기부금을 추가로 전달하여 훈훈함을 더했다.

이철수 회장은 “코로나로 봉사활동이 주춤한 요즘 이렇게라도 지역의 어려운 이들을 위해 봉사할 수 있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봉사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따뜻한 사회 만들기에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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