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경상남도협의회, 코로나19 예방 홍보캠페인 펼쳐
도내 9개 지역에서 거리캠페인 실시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경상남도협의회(회장 이외숙)는 7일(수) 창원 용호동 일대에서 코로나19 확산 예방 및 사회적 거리두기를 홍보하기 위한 거리캠페인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경상남도협의회 봉사원들은 소규모의 인원이 참여하여 현수막과 피켓을 들고 마스크 착용, 손 씻기 및 사회적 거리두기 동참을 홍보했다.
홍보캠페인은 매주 수요일 출근 시간에 맞춰 각 지역별 유동인구가 많은 장소에서 진행되며, 경남에서는 창원, 합천, 사천, 김해, 통영 등 9개 지역에서 동시에 실시된다.
이외숙 회장은 “앞으로도 봉사원들과 함께 코로나19 예방 수칙을 알리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도민분들이 사회적 거리두기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