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남동발전·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 추석맞이 취약계층 쌀 나눔 사업 실시
진주 지역 취약계층 60세대에 쌀 10kg 60포 전달
한국남동발전(사장 유향열)과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김종길)가 22일(화) 다가오는 추석을 맞이하여 진주 지역 내 소외계층 가정을 위한 쌀 나눔 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다가오는 추석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시행되었으며, 한국남동발전의 후원으로 쌀10kg 60포를 진주 지역에 있는 취약계층 60세대에게 전달하였다.
적십자봉사원들은 취약계층 가구에 직접 방문하여 쌀을 전달하고 코로나19 장기화 및 수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전했다.
대한적십자사 하창용 서부봉사관장은 “어려운 시기에 풍성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도록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보내주셔서 감사하다”며 “쌀 나눔이 우리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