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보도자료

경남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 집중호우 피해 지원 자발적기탁금 집행 심의위원회 개최

배포일 :
2020.09.21

​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

경남지역 집중호우 피해 지원 자발적 기탁금 집행 심의위원회 개최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김종길)는 17~21일 세 차례에 걸쳐 거창군·하동군·합천군에 대한 ‘경남지역 집중호우 피해 지원 자발적 기탁금’ 집행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의위원회는 기탁의 목적과 취지를 달성할 수 있는 투명하고 효율적인 기탁금 집행을 위해 마련되었다.

심의위원회에는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 임군빈 사무처장을 비롯하여 행정기관, 기부자 대표, 언론인 및 회계전문가 등 10명의 심의위원들이 참석했다.

지난 8월 초 경남지역에 발생한 집중호우로 인해 대규모 주택·상가 침수 피해가 속출하고 이재민이 발생하는 등 막대한 피해가 발생하였다.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는 8월 10일부터 9월 15일까지 집중호우 피해 지원을 위한 기부금을 모금하였고, 전국 각지 및 해외에서 약 19억 6000만원의 자발적 기탁금이 모였다.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는 코로나19로 침체된 경제 상황을 고려하여 추석 연휴 전에 수해 이재민에게 자발적 기탁금을 신속하게 집행할 예정이다.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 김종길 회장은 “코로나19 장기화와 자연재난 등 힘든 여건 속에서도 수재민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준 많은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을 도민에게 큰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

이 페이지의 내용과 편의성에 만족하십니까?

게재된 내용 및 운영에 대한 개선사항이 있으시면 담당자에게 연락하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