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측기사, 적십자 희망풍차 나눔사업장 5200호점 가입
꾸준한 기부로 지역 사랑 실천하는 착한 사업장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김종길)는 18일(금) 창원시 마산합포구 중성동에 위치한 동아측기사(대표 최기석)와 ‘적십자 희망풍차 나눔사업장 5200호점’ 나눔명패 전달식을 진행하였다고 밝혔다.
동아측기사는 1983년 설립된 이후 토목건축분야의 측량기, GPS, 토목시험기, 안전진단장비, 제도기 등을 공급하기 위하여 끊임없이 노력해오고 있는 사업장으로 토목·건축시공 분야의 품질관리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최기석 대표는 32여 년째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지속해오고 있으며, 대한적십자사의 재난구호활동 및 위기가정 지원사업 등에 공감하여 정기후원을 결심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한편, 대한적십자사에 월 3만원 이상을 후원하는 사업장의 경우 희망풍차 나눔사업장으로 등록하고 명패를 증정한다. 나눔을 실천하고자 하는 분은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055-278-2711)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