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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경남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 ‘세계 응급처치의 날’ 홍보 캠페인 실시

배포일 :
2020.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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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 ‘세계 응급처치의 날’ 홍보 캠페인 실시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김종길)는 ‘세계 응급처치의 날’을 맞아 홍보 캠페인을 시행한다고 14일(월) 밝혔다.

국제적십자연맹(IFRC)은 매년 9월 둘째 주 토요일을 ‘세계 응급처치의 날(WFAD, World First Aid Day)’로 제정하고, 전 세계 적십자사와 함께 응급처치의 중요성을 알리는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경남지사는 매년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홍보 캠페인을 진행하고, 안전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강습을 실시했다. 하지만 올해는 코로나19 재확산 상황을 감안하여 1달 동안 응급처치 강습생 전원을 대상으로 영상 및 이론교육 중심의 캠페인을 실시한다.

대한적십자사 김종길 회장은 “응급처치 교육을 통해 도민의 위급상황 대응능력을 향상하고 생명존중 가치를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적십자 응급처치 교육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는 2019년도 한 해 동안 36,984명을 대상으로 1,264회의 응급처치교육을 시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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