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65공유경제 사회적협동조합, 대한적십자사에 기부금 100만 원 전달
조손가정을 위한 선행 릴레이에 동참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김종길)는 9일(수) 365공유경제 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황일호)이 ‘2020 조손가정 지원 Giving Club’에 가입하며 기부금 100만 원을 전달하였다고 밝혔다.
365공유경제 사회적협동조합은 창원시를 중심으로 한 사회적경제기업 대표들이 모여 만든 유통전문 법인이다. 고용노동부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0년 사회적경제 공공구매 지원기관 공모’에 경남의 공공구매 지원기관으로 선정되어 사회적경제기업의 역량강화, 상품 발굴, 판로개척 지원 등의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지난 6월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와 사회공헌협약을 체결한 이후 임직원들이 정기후원을 통해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으며 이번 조손가정 지원 기부에도 자발적으로 참여한 것으로 알려져 훈훈함을 더했다.
365공유경제 사회적협동조합 황일호 이사장은 “우리의 작은 정성이 힘든 나날을 보내는 소외된 이웃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기부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