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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경남

창원공업고등학교 학생들, 어려운 이웃 위해 나눔 실천

배포일 :
2020.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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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공업고등학교 학생들, 어려운 이웃 위해 나눔 실천

85명의 학생들 5년간 약1,150여만 원 기부

창원공업고등학교(교장 박근형) 학생들이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김종길)의『청소년 나눔실천 프로그램』인『희망천사학교』에 참여하여 도내 취약계층 및 긴급위기가정을 돕기 위해 약 1,150여만 원을 후원하였다.

창원공업고등학교는 2016년부터 85명의 학생들이 대한적십자사의 희망나눔천사가 되어 매월 용돈을 아껴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를 실천해왔다. 특히, 희망천사들의 기부금은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에 처한 자가격리자들과 취약계층 아동․청소년들을 위한 재난구호키트를 지원하는 데 크게 도움이 되었다.

창원공업고등학교 박근형 교장선생님은 “기부를 통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해준 우리 학생들이 기특하다.”며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분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희망천사학교는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기부한 십시일반의 후원금을 긴급한 도움이 필요한 국내․외 청소년들을 위해 사용하여 도움을 주는 대한적십자사의 청소년 나눔실천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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