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양산지구협의회,
태풍 ‘마이삭’ 피해가구에 긴급구호품 전달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양산지구협의회(회장 이원혜)는 7일(월) 제9호 태풍 마이삭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양산시 서창동 소재 가구를 방문해 긴급구호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해당가구는 지난 3일 대형 태풍 마이삭으로 인해 주택 지붕이 소실되는 피해를 입었다.
적십자봉사원들은 피해를 입은 가구를 방문하여 긴급구호물품 세트와 고구마 1박스, 백미 1포를 전달하였다. 또한 갑작스러운 피해로 놀랐을 피해주민의 안부를 살피고 위로를 건넸다.
양산지구협의회 이원혜 회장은 “이번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주민에게 작으나마 힘이 될 수 있도록 적십자 봉사원들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