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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봉사] [나눔의 천사들]치매노인 도우미 정영·신순철·송영필씨

작성자 운영자 작성일 2007-03-07 조회 9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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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50), 신순철(40), 송영필(40)씨 등 '봉사 삼총사'는 기꺼이 노인들의 수족 역할을 자처하고 나서셨다고 합니다. 이분들이 사랑과 평화의 집을 찾으면 가장 먼저 하시는 일이 목욕봉사. 치매노인은 하루 3~4번 기저귀를 갈아야 하기 때문에 매일은 힘들지만 1주일에 두세번은 꼭 목욕을 시켜드려야 한다고 하죠. 이밖에 세탁, 청소, 건물보수, 김치담그기 등도 이분들의 몫이라고 합니다. "처음 기저귀 갈아주고 목욕을 시켜주는 게 말처럼 쉽지는 않더군요. 치매노인에게 가장 필요한 약은 사랑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마음으로 정성을 쏟는 것 뿐입니다." 이곳에서 2년째 봉사활동을 하고 계시는 정영 선생님의 봉사소감이십니다.

나눔한마디

"따뜻한 마음을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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