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경기

[씀씀이가 바른기업] ㈜제이케이디자인 이근태 대표 나눔 경영철학

배포일 :
2026.10.19

IMG_085122182.png




하남의 의류 프린팅 기업 ㈜제이케이디자인이 꾸준한 기부로 지역사회와 성장의 결실을 나누고 있다.


기업을 키워준 직원과 거래처의 신뢰에 보답하겠다는 이근태 대표의 경영철학이 나눔으로 이어졌다.


제이케이디자인은 대한적십자사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에 참여해 지난 2년간 300만 원 이상을 기부했다.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동참하고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에 필요한 재원을 마련하는 데 힘을 보태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는 지속적인 나눔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 이 대표에게 적십자 회원유공장 은장을 수여했다.


이 대표가 생각하는 나눔의 핵심은 기부액의 크기보다 실천의 지속성이다. 특별한 여건이 갖춰지기를 기다리기보다 기업이 할 수 있는 일을 꾸준히 이어가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


그는 “제이케이디자인이 지금까지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직원과 거래처를 비롯한 많은 분들의 도움과 신뢰가 있었기 때문”이라며 기업 역시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맡을 수 있는 역할을 지속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같은 생각은 평소 기업 운영에서도 드러난다. 이 대표는 ‘사람, 책임, 신뢰’를 경영의 중심에 두고 작은 약속을 지키는 일과 품질에 대한 책임을 중요하게 여긴다.


회사의 외형을 키우는 데 그치지 않고 직원과 거래처,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을 만드는 것이 목표다.


하남에 기반을 둔 제이케이디자인은 의류 프린팅과 승화 인쇄를 주력으로 다양한 그래픽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국내에서 쌓은 개발 역량을 토대로 미얀마와 베트남, 인도네시아에 생산 네트워크를 구축했으며, 새로운 소재와 프린팅 기법 개발도 이어가고 있다.


이 대표는 사업의 성장에 맞춰 사회적 책임도 넓혀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그는 “㈜제이케이디자인의 성장과 함께 사회에 대한 책임과 나눔도 꾸준히 키워가고 싶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씀씀이가 바른기업] ㈜제이케이디자인 이근태 대표 나눔 경영철학

    기사원문보기

이 페이지의 내용과 편의성에 만족하십니까?

게재된 내용 및 운영에 대한 개선사항이 있으시면 담당자에게 연락하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