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대학교 교직원 113명, 십시일반 모금해 7백여만원 기부 동참 |
□ 15일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회장 윤신일)는 강남대학교 교직원 113명이 십시일반 모은 성금 7백여만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 이날, 강남대학교 본관 중회의실에서 가진 전달식에는 경기적십자 손일수 사무처장, 강남대학교 윤승태 교목실장, 김호연 글로컬사회공헌센터장, 한상일 교직원봉사회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축하와 감사의 인사를 주고 받았다.
□ 전년도 1천만원 모금에 이어 올해에도 강남대학교 교직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성금은 경기적십자에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 또한, 경기적십자사에서 진행한 ESG 자선걷기 행사에 적극 참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강남대학교회, 교직원봉사회가 단체 감사패를 수여받았으며, 매년 큰 금액을 기부한 김호연씨는 개인 표창장을 수여 받았다.
□ 윤승태 강남대학교 교목실장은 “67년의 역사 동안 수많은 사회복지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는 사회사업학과 대표학교에 걸맞게”며 “자발적으로 모금에 동참해준 우리 강남대학교 교직원 일동에게 다시한번 감사 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 손일수 경기적십자 사무처장은 “강남대학교 임직원분들의 기부처럼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꾸준한 관심과 도움이 필요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