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적십자, 용인-서울고속도로 후원으로“추석맞이 사랑의 김치, 백미 나눔” |
□ 10일,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회장 윤신일)는 용인-서울고속도로(대표 박종혁)의 후원을 받아 취약계층에 김치(10kg)와 백미(4kg) 각 382개(1,500만원 상당)를 전달하는 ‘추석맞이 사랑의 김치, 백미 나눔’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용인시실내체육관 앞에서 물품전달식을 가진 경기적십자사는 속속 집결한 봉사원들의 개별 차량에 김치와 백미를 배분 및 적재하는 작업을 가졌으며 선별된 취약계층 382가구에 직접전달을 마칠 예정이다.
□ 적십자 관계자는 “쌀이 떨어지면 끼니조차 해결할 수 없지도 모르는 취약계층이 건강하게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소한의 식생활 구성인 김치, 백미를 준비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 한편 용인-서울고속도로는 2022년까지 적십자에 매해 2,000만원을 기부하기로 약정한 RCSV 경기 4호 가입자로 혹서기 및 혹한기 재난취약계층 지원, 코로나19 자가격리자 구호품제작 등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