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만비뇨의학과 동탄점, 경기적십자‘씀씀이가 바른병원 캠페인’참여 - 적십자 위기가정 긴급지원, 재난구호활동에 지원하고파 - |

□ 7일,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회장 윤신일)는 골드만비뇨의학과 동탄점이 매월 일정금액을 기부하는 ‘씀씀이가 바른병원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 ‘씀씀이가 바른병원 캠페인’은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고,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으로 인해 도움이 절실한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병원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참여 병원의 후원금은 위기가정에게 의료·생계·주거비 등으로 전달되며, 재난구호활동에도 사용된다.
□ 골드만비뇨의학과 동탄점 최호철 원장은 “코로나가 이어지며 공적인 지원을 받지 못하는 취약계층이 늘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직접 현장에는 나가지는 못하지만 나눔을 통해서라도 취약계층에게 도움을 전하고 싶었다.”라고 참여 동기를 밝히며, “골드만비뇨의학과의 진료 모토가 ‘환자의 행복극대화’인 만큼 환자뿐만 아니라 취약계층까지 행복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경기도 화성시 동탄역 옆에 위치하고 있는 골드만비뇨의학과 동탄점은 비뇨기 건강관리 로드맵 ‘2080 Men(Women)’s Health Care System’을 고안하여, 남성과 여성 모두가 생애주기별 비뇨기 질환에 올바로 대처하여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는 비뇨기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