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 생산 전문기업 ㈜푸루미 경기적십자에 마스크 50만장 기탁 - 경기도내 코로나19 전담병원 6곳 전달 예정 - |
□ 3일,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회장 윤신일)는 마스크 생산 전문기업 ㈜푸루미(회장 김국남)로부터 마스크 50만장(금 4천만원 상당)을 기탁 받았다고 밝혔다.
□ 중부적십자봉사관(성남시 소재)에서 진행된 기부물품 전달식에는 손일수 사무처장, 채삼병 사회협력팀장, 이규명 중부봉사관장, ㈜푸루미 김국남 회장, 성남상대원3동봉사회 심재희 회장이 참석했다.
□ 경기적십자 관계자에 따르면 전달받은 마스크는 포천의료원(7만장), 의정부의료원(8만장), 파주의료원(7만장), 수원의료원(8만장), 이천의료원(8만장), 안성의료원(7만장) 전달 예정이며, 나머지 수량(5만장)은 경기적십자 자체 봉사활동에 사용할 예정이다.
□ 금번, 마스크 기부는 (주)푸루미 김국남 회장의 부인인 경기적십자 성남상대원3봉사회 심재희 회장의 제안으로 성사되었으며, 심재희 회장은 평소 활발하게 적십자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김국남 회장은 “사람의 생명을 살리고 건강한 세상을 만드는 게 우리 회사의 사훈이라며 하루빨리 코로나19가 종식이 되어 건강한 일상으로 회복되는데 작은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 고 기부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