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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경기적십자와 K-water, 코로나19와 폭염으로 지친 취약계층에 생필품(쌀, 라면) 전달

배포일 :
2021.08.18

경기적십자와 K-water,

코로나19와 폭염으로 지친 취약계층에 생필품(쌀, 라면) 전달

□ 17일, 경기적십자(회장 윤신일)은 K-water 수도권수도사업단(단장 황성택)으로부터 기부받은 생필품 쌀(50포), 라면(50박스)을 코로나19와 폭염으로 지친 용인시 소재 독거노인과 결손아동 50세대에게 전달하였다고 밝혔다.

□ K-water 수도권수도사업단의 황성택 단장과 관계자들은 생필품을 직접 기부하기위해 용인실내체육관에서 경기적십자 용인지구협의회 봉사원들과 전달식을 가졌으며 전달식 이후 독거노인과 결손아동에게 바로 전달할 수있도록 개별 봉사원들의 차로 배분하는 작업을 가졌다.

□ 최윤근 동부봉사관장은 “벌써 몇 년째 꾸준히 기부에 참여해 주시는 K-water 수도권수도사업단에 감사드린다.”며 “본연의 업무 외 사회공헌활동에도 소홀하지 않은 모습이 타 공기업들에도 큰 귀감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 황성택 단장은 “K-water는 건강한 물 공급 뿐 아니라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기업으로써 올해에도 전 직원 급여의 1%씩 십시일반 모은 기금으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함께 건강한 여름, K-water가 함께합니다’라는 슬로건에 걸맞게 사회적 책임을 완수하는 공기업의 역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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