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적십자 말복 맞아 삼계탕․백미 110여세대 나눔 |


□ 11일,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회장 윤신일)는 혹서기 말복을 맞이하여 봉사회 하남지구협의회(회장 안동분)에서 관내 취약계층 110여세대를 지원하기 위한 삼계탕․백미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 봉사활동을 위한 삼계탕은 하남시 가나안신협, 동부신협, 선린신협에서 후원한 기부금을 통해 마련되었으며, 농협 하남시지부에서는 백미(10kg) 100포를 지원해주었다.
□ 적십자 봉사원들이 직접 조리하여 준비한 삼계탕과 백미는 코로나19와 함께 혹서기로 건강과 더위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들을 지원하는데 사용 된다. 거리두기를 위해 적십자 봉사원들은 문 앞에 식품을 전달하고 전화로 안부를 물을 예정이다.
□ 적십자봉사회 하남지구 안동분 회장은 “매번 적십자 봉사활동에 적극 지원을 아끼지 않는 신협 및 농협 하남시지부에 감사드린다.”고 인사를 전하며 “적십자는 백신 봉사활동, 사랑의 밑반찬 봉사활동, 임대주택 반찬 및 생필품 지원, 공유냉장고 지원 사업 등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으니 많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