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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꿈내리유치원 원생들의 십시일반 기부금 약142만원 경기적십자에 전달

배포일 :
2021.07.08

꿈내리유치원 원생들의 십시일반 기부금 약142만원 경기적십자에 전달

□ 8일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회장 윤신일)는 꿈내리유치원(원장 윤상숙)으로부터 유치원생 126명이 십시일반 기부하여 모은 성금 약142만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 수원시 소재한 꿈내리유치원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사)경기도유치원연합회 송기문 이사장, 윤상숙 꿈내리유치원 원장이 참석했으며 경기적십자 채삼병 팀장이 방문하여 성금을 전달받았다.

□ 경기적십자에서는 유치원생들이 오늘의 기부경험을 간직하고 바른인성을 가진 성인으로 성장하길 바라며 ‘마음이 따뜻한 아이 나눔증서’를 원생들에게 전달했다.

□ 윤상숙 꿈내리유치원 원장은 “나눔에 동참하며 느낄 수 있는 소중한 감정을 일찍 경험할 수 있도록 하고 싶어 모금을 시작하게 되었다.”며 “아이들의 인성함양을 위해 다양한 방식으로 지도하는 꿈내리유치원이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채삼병 경기적십자 사회협력팀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아이들이 따뜻한 마음으로 기부한 만큼 소중하게 사용하겠다”라고 말했다.

□ 전달된 성금은 경기도 내 취약계층이 건강한 삶을 영위하고 나아가 자립할 수 있도록 돕는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에 사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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