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니슈 경기적십자에 2억원 상당 손소독제 39,168개 기부 |

□ 14일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회장 윤신일)는 ㈜베니슈(대표이사 서룡)로부터 2억원 상당의 손소독제(마이원카트 핸드 세니타이저 500ml)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 기탁식은 양주시에 소재한 베니슈 본사에서 진행되었으며 경기적십자 손일수 사무처장과 채삼병 사회협력팀장이 참석한 가운데 베니슈 서룡 대표이사 및 베니슈 관계자들과 함께 기탁식을 진행하였다.
□ 전달받게 된 손 소독제 MY1CART는 잦은 소독으로 손이 건조해지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글리세린과 프로필렌그라이콜을 함유한 제품으로 잦은 사용에도 보습감을 유지 해주며 안전을 위해 식품의약품 안전처로부터 의약외품 허가를 받은 제품이다. 이번에 기부하는 손 소독제 39,168개는 경기적십자에서 결연을 맺어 관리하고 있는 취약계층 세대와 아동 및 노인복지시설 등에 전달해 코로나19 예방에 사용될 예정이다.
□ 적십자 손일수 사무처장은 “장기화된 팬데믹으로 손소독제는 이제 생활필수품이 되어버린 것 같다. 소비제인 만큼 많은 취약계층 세대에서 필요로 하고 있을텐데 이렇게 대량으로 기부해 주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 베니슈 서룡 대표이사는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운 시기에 취약계층 아이들이나 노인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기부를 진행하게 되어 기쁘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