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는 사랑하는 마음이다.”
용인시 ㈜디원종합개발 이요원 회장

○부동산 시행과 기획 전문 기업인 ㈜디원종합개발은 경부고속도로의 관문인 용인 신갈에 랜드마크로 부상할 지상 48층 규모의 초대형 주상복합 건물 시행사다. ㈜디원종합개발은 용인 지역사회를 위해 위기가정에게 생계비와 의료비 등을 지원하고 있다.
○이요원 회장은 친구의 봉사활동을 보고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에 참여하게 되었다. “추운 겨울 친구가 자동차에 물품을 싣고 다니면서 무언가 나눠주었다. 궁금해서 따라가 봤더니, 독거노인과 취약계층에게 필요한 생필품을 전달하고 있었다.”며,
○“어려운 환경에 계신 분들을 직접 눈으로 보니, 기부를 안 할 수가 없었다. 그래서 친구가 봉사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에 참여하게 되었고, 취약계층을 돕게 되었다.”고 기부에 참여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이요원 대표에게 기부에 대한 생각을 물었다. “기부는 사랑하는 마음이다. 사랑하는 마음이 생기지 않으면 기부를 할 수 없다.”며,
○“국가나 기업도 마찬가지다. 최근 미얀마 사태처럼 나라가 어려워지면 국민들은 정말 힘들어진다. 기업이나 개인이 국가에 세금을 열심히 내고 국가가 바르게 서야, 국민들에게 복지서비스도 잘 전달된다. 기업도 갑질 논쟁이 많은데, 전 직원에게 사랑을 베풀어야, 직원들이 마음을 연다. 국가든 기업이든 개인이든 사랑하는 마음을 가져야한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더불어 “‘기부를 할 수 있는 여유가 있는지’를 떠나서 우리가 광고나 인터넷에서 보는 것은 빙산의 일각일 뿐이다. 직접 독거노인을 만나보니, 도와야한다는 마음이 저절로 들었다. 친구들과 식사하고 술 마실 돈을 아껴 하루에 천 원씩이라도 다른 사람에게 베푼다면 정말 좋은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이요원 대표는 ‘바르게 기업을 운영하고, 기업에 이익이 생기면 지역사회를 위해 사용해야 한다.’고 말한다. 직원 모두 그 목표 하에 일하고 있다. 20대부터 6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직원들이지만, 각자의 노하우를 가지고 가족적인 분위기에서 일하고 있다는 ㈜디원종합개발. 직원들과 함께 펼칠 ㈜디원종합개발의 지역사회를 위한 활동들이 기대된다.
※ 적십자는 4중 감사시스템(국정감사, 감사원감사, 외부회계법인 및 내부감사)을 운영하고 있으며, 한국가이드스타에서 재무안정성, 효율성, 책무성 및 투명성 부분에 최고등급을 받은 기관이다. 적십자의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은 정기적인 나눔 실천으로 경기도 내 취약계층을 지원하여 이웃에게 희망을 더하고, 나눔 문화를 선도해나가는 캠페인이다. 참여는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031-230-1667)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