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는 행복해지는 희망의 씨앗”
용인시 (사)건설경제연구원 임철희 원장

○(사)건설경제연구원는 건설·개발 분야 컨설팅 전문 연구원이다. 건설분야에서는 사업비 분석부터 분쟁해결 솔루션 제공을, 개발분야에서는 사업 타탕성 분석과 개발비용 및 부담금 산정을, 나아가 원가계산 용역도 수행한다. 종합연구원으로서 객관성과 공신력을 갖춘 (사)건설경제연구원에는 지역사회에 긍정적 영향력을 펼치고 있는 임철희 원장이 있다.
○(사)건설경제연구원은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을 통해 지역의 어려운 아동을 돕고 있다. 임철희 원장은 “갈수록 사회가 개인화되면서 가족관계가 안 좋아지고 있다. 이대로는 우리 미래가 밝지 않다. 좀 더 좋은 환경에 있어야,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고, 커서 나눌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다.”며,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에 참여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임철희 원장은 고등학생 시절 청소년적십자(RCY)로 활동했다. 학교 RCY회장을 맡으며, 다른 학생보다 일찍 등교해 교통정리를 하고, 화장실 명언 붙이기 등의 봉사활동을 펼쳤다. RCY 봉사 경험은 임철희 원장이 지역사회를 위해 긍정적 영향력을 발휘하는 밑바탕이 되었다.
○임철희 원장은 직원들과 함께 모은 코로나성금을 용인시에 전달하기도 했다. 직원들이 기부를 하면, 기부한 만큼 법인이 더 보탰다. 개인적으로 결손가정을 돕는 정기후원에도 참여 중이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용인시협의회 사무국장으로 활동하면서는 탈북민과 김장을 만들고 나눠주는 행사를 하기도 했다.
○임철희 원장은 기부에 대해 “기부는 희망의 씨앗이다. 기부하면 제가 행복해지기도 하고, 도움 받는 분들은 ‘세상에 따뜻한 분들이 있구나.’ 라고 느끼며 희망을 가지고 다시 버틸 수 있으니, 희망의 씨앗이다.”라고 말한다.
○임철희 원장의 긍정적 영향력은 기업 경영에도 나타난다. (사)건설경제연구원에는 퇴직 후 재취업한 시니어가 3명이나 있다. 임철희 원장은 “경험이 풍부한 시니어의 지혜와 노하우를 접목하면 새로운 것을 창출하고, 시행착오도 줄일 수 있다.”고 말한다. 더불어 직원이 석·박사 학위 과정을 신청하면, 회사에서 대학원 등록금을 지원한다. 이에 많은 직원이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마지막으로 임철희 원장은 (사)건설경제연구원을 운영하는데 있어 가장 핵심가치는 ‘객관적인 신뢰확보’라며, 건설·개발 분야에서 정부국책기관과는 차별적으로 능동적, 합리적, 효율적으로 진리의 한 길을 추구하는 기업을 운영하고 싶다고 밝혔다.
※ 적십자는 4중 감사시스템(국정감사, 감사원감사, 외부회계법인 및 내부감사)을 운영하고 있으며, 한국가이드스타에서 재무안정성, 효율성, 책무성 및 투명성 부분에 최고등급을 받은 기관이다. 적십자의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은 정기적인 나눔 실천으로 경기도 내 취약계층을 지원하여 이웃에게 희망을 더하고, 나눔 문화를 선도해나가는 캠페인이다. 참여는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031-230-1667)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