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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적십자, 초등학교에 재난안전지킴이 220세트 전달 및 안전교육 실시 |

□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회장 윤신일)는 29일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광명지구협의회(회장 이광수)에서 광명시 소재 가람초등학교와 광문초등학교에 재난안전지킴이 220세트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광명재난대응봉사회 소속인 이광수회장은 평소 재난 관련 예방과 대비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어왔으며 손소독 물티슈, 소독제 등 6가지 품목으로 이루어진 재난안전지킴이 220세트를 전달해 사회적 재난인 코로나19를 예방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노력하였다.
□ 또한 각 학교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대한적십자사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 되어 있는 “구호, 널” 자료를 시청하도록 하여 적십자 재난안전사업 홍보 및 안전관련 교육을 진행하였다.
□ 전달식에서는 서부봉사관 안성현 관장,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이광수 회장, 심상보 총무와 각 학교 관계자가 참석하여 진행하였다.
□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이광수 회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적십자 안전사업에 관한 홍보와 코로나19사태를 극복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