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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훈동 전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회장, 23일부터 본사 중앙위원 임기 시작 |

□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회장 윤신일)는 김훈동 전 지사회장이 이달 23일부터 3년간 대한적십자사 중앙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한다고 밝혔다.
□ 중앙위원회는 적십자 정관에 따라 회장과 국무위원 등 총 28명으로 구성되며 ▲정관 변경 ▲임위원 선출 ▲기구 운영 ▲적십자 회원과 회비 모집 ▲사업계획 및 예산 ▲사업실적 및 결산 등을 심의·의결하는 역할을 한다.
□ 김훈동 신임 중앙위원은 “2013년부터 2019년까지 6년간 경기지사회장을 역임하며 쌓은 소중한 경험을 바탕으로, 이제는 좀 더 큰 틀에서 적십자 발전을 위한 고민과 역할에 매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