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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적십자 하남지구 36.5도의 온도를 전하는 설 명절 나눔
-하남지역 대표단체 후원 통해 음식 재료 마련- |



□ 8일, 경기적십자 봉사회 하남지구협의회(회장 안동분)는 전문건설공제조합, 가나안신협, MG하남새마을금고 등의 후원으로 ‘36.5도의 온도를 전하는 설 명절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 봉사활동을 위해 전문건설공제조합 500만원, 가나안신협 10kg 백미 100포, MG하남새마을금고 10kg 백미 100포 등 이외에도 지역 내 크고 작은 기업들이 동참하였다.
□ 적십자 행복반찬 나눔터(하남시 소재)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김상호 하남시장, 최종윤 국회의원, 방미숙 하남시의회 의장, 이점복 MG하남새마을금고 이사장, 김준교 가나안신협 상무, 경기적십자 홍연수 경기도협의회 부회장, 노용남 대의원이 참석하여 고생하는 봉사원들을 격려 하였다.
□ 적십자 봉사원들은 설 명절을 앞두고 하남시 관내 취약계층 180세대에게 전달할 음식을 만들기 위해 지난 5일부터 떡국떡, 만두, 녹두전, 나박김치, 불고기, 사골곰국을 직접 조리하고 준비하였으며, 행사가 끝난 뒤 가가호호 직접 음식을 전달하러 다녔다.
□ 한편, 하남적십자봉사회는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매주 1회 취약계층 80세대에게 밑반찬을 조리하여 전달하고 각종 감염병 대응 및 취약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