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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공사 수도권수도사업단 경기적십자에‘설맞이 떡국떡’기부
취약계층에 명절의 따뜻한 정 공유 |


□ 5일,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회장 윤신일)는 한국수자원공사 수도권수도사업단(단장 황성택)의 후원을 받아 용인시에 거주하는 취약계층을 위한 ‘설맞이 떡국떡 전달’ 행사를 진행 하였다고 밝혔다.
□ 이날 ‘설맞이 떡국떡 전달’ 행사에는 한국수자원공사 수도권수도사업단 황성택 단장과 임직원, 그리고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용인지구협의회 신용철 회장과 봉사원들이 참석하여 전달식을 진행하였으며, 떡국떡 운반 및 분배에 힘을 보탰다.
□ 적십자 용인지구 봉사원들은 기부한 떡국떡 440kg(250만원)과 함께 설 명절 따뜻한 정을 용인시 거주 취약계층 200가구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 이날 행사에 참석한 황성택 단장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이하여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에게 이웃 사랑의 따뜻한 마음을 전달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 한편, 한국수자원공사 수도권수도사업단은 매년 직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기금을 통해 적십자사에 지속적인 후원을 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추석 음식나눔을 위해 300만원, 청소년 취약계층을 위한 장학금에 250만원을 기부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