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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광명시의회 2021년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

광명시_좌측 2번째부터 박승원 광명시장,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윤신일 회장
광명시의회_좌측 3번째부터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윤신일 회장, 박성민 의장
□ 21일,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회장 윤신일)는 광명시(시장 박승원)와 광명시의회(의장 박성민)로부터 2021년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 전달식은 광명시 시장실에서 진행했으며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윤신일 회장, 봉사회 광명지구협의회 이광수 회장 등이 참석해 박승원 시장으로부터 100만원의 특별회비를 전달 받은 뒤 광명시의회로 자리를 옮겨 박성민 의장으로부터 5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 받았다.
□ 이번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식은 지난 한해동안 봉사활동에 앞장 선 적십자 봉사자들을 격려하고 2021년 새해에도 지역사회 복지증진을 위해 힘써달라는 의미에서 마련되었으며, 광명시와 광명시의회는 매년 적십자 성금에 참여해 광명시민들의 기부문화 증진에 힘쓰고 있다.
□ 윤신일 경기적십자 회장은 “적십자회비는 국내외 재난구호 활동, 국내 취약계층 지원, 코로나19 지원활동 등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사용되는 재원이다”며 “미래의 나와 이웃들에게 사용 될 수 있는 만큼 국민들의 소중한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는 2020년 12월 1일부터 금년 4월 30일까지를 적십자회비 집중 모금 기간으로 정하고 모금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 이번 적십자 회비모금은 코로나19시대에 맞게 세대주 누구나, 휴대폰 한 통화로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참여할 수 있는 전화납부방법(ARS 060-700-1200)을 도입해 편의성을 대폭 증대했으며, 모금액은 도내 31개 시군 전역에서 자연재난과 사회적재난 긴급구호, 코로나19로 더욱 힘겨워진 취약계층 지원, 지역사회봉사 등을 위해 소중히 사용된다.